세계가스총회 연계 외신기자 울산 수소에너지 시설 현장취재 시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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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(대표 최성광 대표이사)은 5월 25일(수) 세계가스총회에 참석한 외신기자들 대상으로 울산 수소에너지 시설 현장취재를 시행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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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현장취재는 세계 최대 규모 가스관련 행사인 세계가스총회(WGC) 개최를 계기로 우리나라 수소에너지 활용의 모범적인 사례를 외신이 취재하고 이를 확산하는 과정을 통해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 달성에 대한 국민이해를 제고하고자 진행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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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, 중국 등 10명의 외신기자가 참석했고 오찬 기자간담회, 수소연료전지 실증화센터 방문, 수소선박 체험 등의 순서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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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찬 기자간담회에서는 산업부 양병내 국장의 서면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수소융합얼라이언스(H2KOREA) 이승훈 본부장, 울산테크노파크 우항수 에너지기술지원단장, 두산퓨얼셀 문상진 상무의 수소정책 및 산업에 대한 브리핑이 이어졌다. 간담을 통해 정부, 지자체, 기업들의 성과 및 현황,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의견을 교류할 수 있는 장(場)이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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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소연료전지 실증화센터에서는 홍보관 견학, 수소연료전지 실증 연구시설 취재, 수소차 시승 등을 통해 울산시의 수소경제 이행·실증 현황 및 비전을 확인할 수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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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생포항에서는 수소선박 충전 프로세스 설명, 수소선박 개발‧운행 업체의 사업현황 브리핑, 수소선박 탑승체험이 진행되었다. 배터리 및 수소전기 선박의 상용화 기술과 미래형 해양 모빌리티 체험, 수소선박의 미래와 향후 과제에 대한 취재 및 논의의 자리가 이어졌다.



